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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 tagged with "FSx for Lus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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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학습 클러스터 — HyperPod vs ParallelCluster vs EKS

· 17 min read
Jinwoong Kim
Technologist and Cloud Consultant

해당 포스팅은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관련이 없고,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스터디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지금까지 분산 학습의 내용들을 정리해봤다.

  • 1편·2편: 네트워크(EFA)로 노드 간 통신을 빠르게
  • 3편: 스토리지(FSx/EFS/S3)로 데이터·체크포인트 공급
  • 4편: 관측으로 병목 찾기

그런데 마지막 질문이 남는다.

"이 많은 노드를 어떻게 하나의 학습 잡으로 묶어서 돌리지?"

노드 수십 대에 일일이 SSH로 들어가 EFA를 켜고 FSx를 마운트하고 mpirun을 칠 수는 없다. 프로비저닝·스케줄링·장애 복구를 대신 해주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이 필요하다. 이 글에서는 AWS의 세 가지 방식을 비교한다.

분산 학습 성능 디버깅 - GPU·네트워크·스토리지 병목 찾기

· 15 min read
Jinwoong Kim
Technologist and Cloud Consultant

해당 포스팅은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관련이 없고,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스터디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앞의 세 편에서 분산 학습의 두 인프라 병목을 다뤘다. 네트워크(EFA)로 노드 간 통신을 빠르게 하고 스토리지(FSx/EFS/S3)로 데이터 공급을 풀었다. 그런데 막상 학습을 돌리면 이런 상황을 마주한다.

"GPU를 여러 장 붙였는데 왜 기대만큼 안 빨라지지?"

분산 학습에서 성능이 안 나오는 이유는 대부분 한 곳의 병목이다. 문제는 그 한 곳이 컴퓨트(GPU)인지 통신(네트워크·NCCL)인지 데이터(스토리지·로더)인지 눈에 잘 안 보인다는 것. 이 글에서는 그 범인을 가려내는 관측·프로파일링 방법을 다룬다.

분산 학습을 위한 AWS 공유 스토리지 - FSx for Lustre vs EFS vs S3(Mountpoint)

· 28 min read
Jinwoong Kim
Technologist and Cloud Consultant

해당 포스팅은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 관련이 없고,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스터디 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지난 두 편에서 노드 간 네트워크(EFA)를 다뤘다. 빠르게 대화하는 건 해결했는데, 분산 학습에는 또 하나의 큰 질문이 남아 있다.

"그 많은 노드가 학습 데이터와 체크포인트를 어디서 같이 읽고 쓰지?"

노드가 2대일 때는 각 노드에 데이터를 복사해도 되지만, 수십~수백 노드로 스케일하면 그건 불가능하다. 공유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AWS에서 선택지는 크게 세 가지다.

  1. FSx for Lustre - HPC용 고성능 병렬 파일시스템
  2. EFS (Elastic File System) - 범용 NFS
  3. Mountpoint for Amazon S3 - S3를 POSIX 파일시스템처럼 마운트

이 글에서는 각각의 특성을 분산 학습 관점에서 비교하고, 언제 뭘 쓰면 되는지 정리한다.